[동경의 도시풍경]은 제가 2003년 당시 (주)건축동인에 근무할 때, 해외연수를 떠나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최홍종 소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동경 도착 후 최초로 방문한 건물은 가부키조 입니다.
너무 늦은 방문과 짧은 방문 시간으로 인해 내부를 들어가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가부키조 전경
이 사무소 건물은 도쿄의 외국 유색 야쿠자들이 지배하는 한 지역의 중심에 있는 좁은 가로에 면해있다.
출처: 건축과환경 95년 8월 P20
출처: 건축과환경 95년 8월 P20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 곳을 방문 했을때 매우 음산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건물의 첫 느낌은 구조의 미 였습니다.
스테인레스 스틸 구조의 아기자기한 멋이 건물 전체에 고루 베어 있었습니다.
위치 : 일본 도쿄 신주쿠현
건축주 : K-원 코퍼레이션
건축가 : 리차드 로저스
협력건축가 : 5 건축
건축주 : K-원 코퍼레이션
건축가 : 리차드 로저스
협력건축가 : 5 건축
이 건물에서 특히 재미있는 부분은 아래 사진처럼 온실 부분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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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출입구
코어부분에 주 출입구가 위치해 코어로의 원활한 진입을 유도하며,
좁은 통로를 통해 마치 새로운 공간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연출 됩니다.

긴급 피난계단은 외부 중간쯤에 붙어 있는 스테인레스 스틸 봉에 의해 콘크리트 승강탑과 떨어져서 매달려 있다. ... 계단실은 매달린 봉이 부러지더라도 승강기 샤프트 쪽에 고정되어 가새가 있는 계단의 캔틸레버 효과 때문에 붕괴되지 않을 것이다.
출처 : 건축과환경 95년 8월 P20
출처 : 건축과환경 95년 8월 P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