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설계 : Herzog & de Meuron
대지면적 : 953.51㎡
건축면적 : 369.17㎡
연면적 : 2,860.36㎡
대지면적 : 953.51㎡
건축면적 : 369.17㎡
연면적 : 2,860.36㎡

전경
사진처럼 육중하고, 둔중하고, 무거운 모습이지만, 실제로 보면 유리로 마감되어있어서 그 무거운 면은 덜 한것 같습니다.
어디 하나 직각을 살펴 볼 수가 없었습니다.
평면, 입면, 메스의 형태 어느 하나 정형화 된 모습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외부마감
이에 따라 내,외부가 왜곡되어 보이는 것이 신선한 시도 같습니다.

출입구

바닥이 사선으로 붙어있습니다.
평평하지 않다는 얘기 입니다. 마치 지형을 건드리지 않고 그 위에 마감을 한 것 같습니다(실제로 그럴것 같지는 않습니다...^^).
광장 주변은 울타리나 담이 아닌 산 둔덕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이 속으로 통하는 문이 있는 것으로 보아 창고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
'보고, 보여주고, 보여지고, 전시한다' 는 개념에서 출발한 이번 프로젝트는 수백개의 다이아몬드형 유리 그리드가 파사드를 구성하고 있어,안으로는 디스플레이된 상품들이 들여다보이고, 밖으로는 시내 전경이 내다보이는 독특한 뷰를 연출한다.
이 개방형 건물에는 유럽식의 공적 공간 개념이 적극적으로 도입되어, 제품을 사지 않는 사람들도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광장'을 위한 여백의 공간이 마련되었다.
또한 건물 내부의 공간은 각 층이 서로 연결되는 유동적 구조를 갖고 있어 층간의 구별이 모호한 하나의 연속적 공간으로 인식된다.
출처 : INTERIORS 2003.
이 개방형 건물에는 유럽식의 공적 공간 개념이 적극적으로 도입되어, 제품을 사지 않는 사람들도 잠시 머무를 수 있는 '광장'을 위한 여백의 공간이 마련되었다.
또한 건물 내부의 공간은 각 층이 서로 연결되는 유동적 구조를 갖고 있어 층간의 구별이 모호한 하나의 연속적 공간으로 인식된다.
출처 : INTERIORS 2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