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느낀것들을 남겨보려 [책-감상후기] 포스팅을 시작해 봅니다.
지금까지 읽은 책들 정리가 하나도 않되어있어서 포스팅을 시작하는것이 두렵지만,
틈틈히 정리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싶어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읽은 책들 정리가 하나도 않되어있어서 포스팅을 시작하는것이 두렵지만,
틈틈히 정리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싶어서 시작합니다.
롱샹
저자 - 르 꼬르뷔제
금평돌 옮김
발행인 - 김기현
발행처 - 시공문화사
1995년 3월 15일 2쇄
저자 - 르 꼬르뷔제
금평돌 옮김
발행인 - 김기현
발행처 - 시공문화사
1995년 3월 15일 2쇄
건축을 대학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1학년때는 캠퍼스의 꿈과 낭만을 뒤로 한채, 과제와 레포트에 늘 치여왔습니다.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이 되어서야 "아! 이것이 내가 선택한 길이고, 이것이 내 삶이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이전 만큼 힘들지 않더라구요.

이 책은 대학 2학년 때 쯤 구입한 책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물이기도하고, 글보다는 사진이 많아서(^^;) 도서관에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장을 위해서 따로 구입했습니다.
이 책에는 르 꼬르뷔제가 설계한 롱샹교회의 사진과 시공과정, 개념 등이 담겨있습니다.
저녁 11시쯤 엎드려서 이 책을 보는데, 한 4시간에 걸쳐서 본 것 같습니다.
대충 보면 한 30분 보면 끝날 책인데 말이죠.
"아! 이것이 건축이구나."
처음으로 건축에 대해 깨닫게 해 준 책이랄까요?
건물의 질감, 빛과 그림자, 창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빛들...
건축에 대해 큰 감동으로 이끌어준 책입니다.
가장 감명 깊었던 글은
"실마리는 빛이다."
이 말은 수년이 지난 지금도 뇌리에 가득하네요.

1학년때는 캠퍼스의 꿈과 낭만을 뒤로 한채, 과제와 레포트에 늘 치여왔습니다.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이 되어서야 "아! 이것이 내가 선택한 길이고, 이것이 내 삶이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이전 만큼 힘들지 않더라구요.

책 표지
이 책은 대학 2학년 때 쯤 구입한 책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물이기도하고, 글보다는 사진이 많아서(^^;) 도서관에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장을 위해서 따로 구입했습니다.
이 책에는 르 꼬르뷔제가 설계한 롱샹교회의 사진과 시공과정, 개념 등이 담겨있습니다.
저녁 11시쯤 엎드려서 이 책을 보는데, 한 4시간에 걸쳐서 본 것 같습니다.
대충 보면 한 30분 보면 끝날 책인데 말이죠.
"아! 이것이 건축이구나."
처음으로 건축에 대해 깨닫게 해 준 책이랄까요?
건물의 질감, 빛과 그림자, 창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빛들...
건축에 대해 큰 감동으로 이끌어준 책입니다.
가장 감명 깊었던 글은
"실마리는 빛이다."
이 말은 수년이 지난 지금도 뇌리에 가득하네요.

본문 - 대부분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