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건축에서는 언제나 흙과 돌, 또는 나무 등이 전면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 전부 흙이나 돌로 뒤덮이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는 흙의 건축, 돌의 건축으로 존재하게 된다. 이번에도 대나무라고 하는 자연의 소재와 반자연으로서의 철을 주제로 한 건축을 시도해 보았다.
출처 : 건축과 환경 1998년 2월
출처 : 건축과 환경 1998년 2월

전경
동경에 온지 이틀째 되는 날 우리는 이타미 준의 묵의 암을 방문 했습니다.
평이한 골목을 올라가다 만난 대나무 건물.
이 건물은 이타미 준의 아뜰리에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건물과 나무가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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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도쿄 시부야 우에하라
용도 : 아뜰리에, 게스트 하우스
대지면적 : 132.23㎡
건축면적 : 79.10㎡
연면적 : 186.66㎡
건폐율 : 59%
용적률 : 141%
규모 : 지상 3층
구조 : 철골, 철근콘크리트
용도 : 아뜰리에, 게스트 하우스
대지면적 : 132.23㎡
건축면적 : 79.10㎡
연면적 : 186.66㎡
건폐율 : 59%
용적률 : 141%
규모 : 지상 3층
구조 : 철골, 철근콘크리트

정문에는 이타미 라고 쓰여 있습니다.

건물 뒤로 돌아가면 3층 게스트 하우스로 올라가는 철제 계단이 보입니다.

내부사진
외부 사진을 찍던중 직원 한분이 출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용감히 벨을 눌러 내부로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준비해간 자료를 보여 주며, 이 건물을 공부 하기 위해 일본에 왔다고 이야기 하고,
내부 사진 촬영을 부탁했더니, 허락해 주어서 우리는 기분 좋게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