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싱의 단조로운 사냥과 플핏의 안오르는 렙에 지쳐 갈 때쯤 새롭게 키우기 시작한 엘레멘탈 서머너.
D급 시절 맹세셋을 입고 피의 십자가를 들고, 슈트가르트 영지 약탈의 황야를 찾았다.
철도역 근처에 처음 와서 사냥을 해봤는데, 몹의 규칙적 리젠으로 사냥하기 수월했던것 같다.
피의 십자가, 혁명의 검 등 칼 종류를 바꿔가며 사냥을 했는데, 마법으로 잡는것이 더욱 시원시원했다.

프리 형님과 던전에 들어가기 전에 한 컷.
이때 무기를 고민하다가 국민검인 호문을 일단 들었으나 맘에 들지 않아 곧 구원의 홀로 바꿔 들었다.
렙 40 이후로 유니콘을 무한대로 뽑을 수 있는 기쁨을 누렸다.
디온성 마을에서.

C급 장비를 확정지은 상태.
옷은 악마셋으로, Int를 높여, 마법력을 극대화 했다. 물론 구원의 홀에 엠파워를 붙였다.
방패는 풀플레이트 방패. 방패 방어력은 높은데 비해 모양이 별루 나지않는 것이 흠.
상아탑에서 한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