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부터 플레이 톡을 시작 했습니다.

글 마지막에 있는 "기억의 단편들"이 플레이 톡에 쓴 글들이죠.

만우절 시작 하자 마자 조금은 예상된 장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큰 스샷을 넣었더니 화면이 깨지는 군요..

1번은 플톡 로고(?)가 닭인가 그런데 고무장갑으로 바뀌었습니다.

2.번은 투데이 플토커에 제가 선정되어 들어가보니 HAN님(운영자로 보임 --;)페이지로 넘어가더군요.

과거 싸이에서 만우절에 투데이뭐시기 던가...(메인화면에 뜨는거 있잖아요. 그거 )에 뽑힌 적이 있어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습니다.

뭐 재미 있네요. 다른 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 지 기대 되는 군요.

단, 소방서,경찰서,음식점 등등 에서는 절대 장난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장난이 어떤분에게는 생사가 달려있는 문제일 지도 모르니까요.
2007/04/01 00:48 2007/04/01 00:48
Posted by 아사달

아사달의 짧은 이야기 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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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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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에서 우연히 왔답니다. 고무장갑 웃기네요ㅎㅎ 이런 일도 있었군요^^ 저는 그닥 재미없는 만우절을 보냈는데ㅋㄷ
    • 아사달
      2007/04/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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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플레이 톡 해보니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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