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모바일 오피스와 동일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DGID 실내건축 디자인 대전' 참가하기 위하여 새로 작업한 패널 입니다.

설계의도
이동통신 업체의 홍보 및 단말기 판매, 수리를 위해 만들어 졌다.
필요에 따라 나레이션 모델의 홍보공간, 소규모 극장 등의 공간으로 확장 할 수 있으며, 화장실과 시험 통화 및 충전 부스는 유니트 개념을 도입 함으로 대량 생산에 의한 효율성을 높였다.
작은 공간일 수 있지만, 인체 스케일에 맞춰 알맞은 공간으로 분배 했으며, 수리대, 판매대, 전시대 등은 컨셉 퍼니처를 이용하여, 확장 전, 후 공간에 상관 없이 오피스로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간은 자신만의 공간에서 안주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바로 쉘터이다.
그러나 더 나은 희망을 향해 달려가지 않는 다면 그건 인간의 삶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모바일 쉘터는 더 나은 자아상과 이상을 향해 달려간다.
그것은 적극적인 삶의 반영이며, 최선의 방어이다.
도약과 안정이 공존하는 공간을 시도 한다.
이동통신 업체의 홍보 및 단말기 판매, 수리를 위해 만들어 졌다.
필요에 따라 나레이션 모델의 홍보공간, 소규모 극장 등의 공간으로 확장 할 수 있으며, 화장실과 시험 통화 및 충전 부스는 유니트 개념을 도입 함으로 대량 생산에 의한 효율성을 높였다.
작은 공간일 수 있지만, 인체 스케일에 맞춰 알맞은 공간으로 분배 했으며, 수리대, 판매대, 전시대 등은 컨셉 퍼니처를 이용하여, 확장 전, 후 공간에 상관 없이 오피스로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간은 자신만의 공간에서 안주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바로 쉘터이다.
그러나 더 나은 희망을 향해 달려가지 않는 다면 그건 인간의 삶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모바일 쉘터는 더 나은 자아상과 이상을 향해 달려간다.
그것은 적극적인 삶의 반영이며, 최선의 방어이다.
도약과 안정이 공존하는 공간을 시도 한다.
설계개요
최소면적 : 14.7㎡ (트레일러 제외)
최대면적 : 28.96㎡ (트레일러 제외)
규 모 : 판매대, 화장실, 시험통화 및 충전부스, 수리대(2석), 소규모 극장(12석), 홍보 공간
최소면적 : 14.7㎡ (트레일러 제외)
최대면적 : 28.96㎡ (트레일러 제외)
규 모 : 판매대, 화장실, 시험통화 및 충전부스, 수리대(2석), 소규모 극장(12석), 홍보 공간
개념도

Separation
공간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된다.
입면이 확장되는 곳은 공적 장소로써의 기능을 갖게되며, 확장되지 않는 부분은 사적 장소로서의 기능을 갖는다.
공적 장소는 전시공간, 홍보공간, 소규모 극장이 배치되며, 사적 장소는 판매대, 화장실, 시험통화 부스 등이 배치 된다.

Transformation 1
우측면중 일부 입면은 2.4m 확장된다.
확장 후에는 흰지로 고정되며, 그 공간은 나레이션 모델을 위한 홍보 공간으로 쓰일 수 있다.
외부에서 주 시선이 모이는 곳은 바로 이 곳이며, 홍보공간의 확장 외에도, 시선 확장의 의미가 있다.

Transformation 2
배면부는 3m 확장된다.
유압식 축에 의해 뒷 바퀴 중 하나가 밀려 공간을 형성 한다.
이 공간은 소규모 극장으로 쓰이며, 작은 문화 공연을 함으로, 상품의 이미지를 상승 시킬 수 있다. 공간 좌, 우로 보이드 되어 시원한 전망을 기대할 수 있다.

Transformation 3
진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계단이 필수적이다.
계단은 컨테이너 밑 부분에 숨어있다.
이동시에는 안에 들어가 있음으로 이동에 피해를 주지 않고, 필요시에만, 꺼내어 사용하게 되어있다.
이것으로 약 1m 가량의 수평 이동을 해결하게 된다.
스 케 치
투시도 1
투시도 2
DGID 실내 건축 디자인 대전 장려상 수상작 (2000년 12월 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