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곡은 불후의 명곡 스톤즈 입니다.

2007년 2월말 근 6개월 만에 브리타니아로 돌아 갑니다. 브리타니아를 떠나오면서 집에 있는 물건을 챙기질 않아 지금은 전재산 80만 gp정도로 시작을 하는군요.
일단 서은 앞에 가봤습니다. 의외로 짧은 시간에 두분이나 만났습니다. ㅎㅎ 마블님과 나인님.
두분다 템머시더라구요. 전 템머를 존경합니다. 지난 4년간 템머를 그렇~~게 키워보려했지만, 은근과 끊기에서 실패했습니다.(물론 다른 캐릭들도 다 시원찮지만요 ㅜㅜ)
이 날은 두분과 지난 옛 이야기를 하다가, 전 잠시 쉐임의 어스를 보고 잠들었습니다.
다음날은 집자리를 알아봤습니다.

몇X몇 집터가 들어가는지 한참 시행착오를 한끝에 겨우 넣었습니다.
이제 이 위에 집을 건설하면 됩니다.
원래 계획은 집터만 잡아 놓고, 건축은 천천히 하려고 했는데, 무기를 보니 수리를 해야겠더라구요.
스미스의 작업장이 필요해서 건축을 서두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음은 1층 모습입니다.

자 다음은 2층!!

이제 3층^^

3층은 침실 입니다. 저 바닥 타일은 일본식 타일 같은데 이름 같은건 잘 모르겠습니다. 사무라이엠파이어 패치 되면서 생긴것 같은데, 솔직히 모양은 그냥 예쁘지만, 정서상 맘에는 안듭니다. 우리나라 유저는 그 수가 적어서 의견이 제대로 안받아 들여지는데, 일본은 유저가 많기에 패치 자체가 사무라이 라니요? 그리고 스킬도 부시도와 닌자 스킬도 생겼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안듭니다. 유럽풍 중세 판타지에 닌자라니 --;
돌아오시오 리차드 게리엇. 살아나라 오리진!!! <--넘 흥분했나 봅니다. 후~~
자 전체 모습을 한번 보시죠.

집을 한층 한층 짓기에 전체적인 모습은 늘 불만 입니다. 전체 모습과 각 층의 설계가 한번에 돌아가야 되는데 그게 힘드네요 ㅎㅎ아!! 그래도 전망은 좋습니다. 북쪽의 진님 집도 잘 보이구요.
박공 지붕은 첨으로 해봅니다. 맨날 평지붕만했었는데, 진님 집 지붕보구 흉내내 봤습니다. 어렵더라구요.
ㄱ 자로 꺽이는 건 못하겠던데요...
자~ 집짓기를 마쳤습니다. 이제 슬슬 가구 배치를 해봐야겠군요. 그 전에 자본금 마련을 위한 사냥을 다녀와야 겠습니다. 기다려아 어스~~~

아! 레어 아이템 자랑을 해야 겠군요.
자 불멸의 반지 입니다.
Faithful Love
진님과 결혼할때 (물론 매진시아에서 한 겁니다.) 서로 나누었던 반지죠. 요즘(?)울티마가 디아블로처럼 수치가 붙기 시작해서, 반지에도 옵션이 다닥다닥 붙는데 이 반지는 절대 바꿔끼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상의 옵션이 붙어있기 때문이죠.
신실한 사랑이 늘 당신과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