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폰기 힐즈 내에 있는 아사히 TV의 모습입니다.
후미이코 마키의 작품이며 지하3층, 지상 8층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개방적이고, 열려진 방송국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육중한 캐노피 아래에 분수대와 카페 테이블의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바닥의 레벨 구성도 흥미롭게 되어있습니다.



내부는 외부인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들어와서 쉬다 갈 수 있는 열려져있는 공간입니다.


실내계단의 유리로 된 난간이 계단을 날렵하고 가볍에 보이게 합니다.
다른분들도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방송국이 관광장소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연예인들의 후광으로 인해 방송국은 관광명소가 되기에 더욱 쉬운 곳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