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많은 어린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아동을 상대로한 범죄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른으로부터의 착취, 성폭력, 살해...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일이 이 땅에서 일어나고있습니다.
꼭 신문에 나오지 않더라도,
부모의 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
가난으로인해 길거리로 쫓겨 나온 아이들,
부모가 누구 인지도 모른채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
우리 어른들은 늘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희망, 교회의 미래 라고 말하면서
정작 이들을 위해 하는 것이 너무 없음을 고백합니다.
상처 받고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회복되고,
새로운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예배를 준비 합니다.
아이들은 이 땅의 귀한 미래입니다.

특히 올해는 아동을 상대로한 범죄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른으로부터의 착취, 성폭력, 살해...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일이 이 땅에서 일어나고있습니다.
꼭 신문에 나오지 않더라도,
부모의 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
가난으로인해 길거리로 쫓겨 나온 아이들,
부모가 누구 인지도 모른채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
우리 어른들은 늘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희망, 교회의 미래 라고 말하면서
정작 이들을 위해 하는 것이 너무 없음을 고백합니다.
상처 받고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회복되고,
새로운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예배를 준비 합니다.
아이들은 이 땅의 귀한 미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