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3일째 마지막 일정으로 찾은 곳은 임해 공원입니다.
아주 늦은 저녁에 도착해서, 근처 롯데리아에서 저녁을 간단히 먹은 후 돌아보았습니다.
시간도 늦고, 비도 조금씩 내려 많이 돌아보진 못했으나, 그 야경은 제 뇌리속에 강렬히 남아 있습니다.
큰 길을 따라 올라가면, 거대하면서도 투명한 "전망대" 건물이 길의 끝을 알리고 있습니다.
투명한 살갗에 뼈대가 보인다고 할까요?
제가 찍은 사진에선 극명히 보이진 않지만, 투명한 유리 피부 속의 콘크리트 뼈대가 굳건히 서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전망대 뒤편에 있는 수족관의 모습입니다.
은은히 광체를 발하는 돔형의 건물 입니다.
이 막구조에 대해 아는 바는 없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이나,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아주 늦은 저녁에 도착해서, 근처 롯데리아에서 저녁을 간단히 먹은 후 돌아보았습니다.
시간도 늦고, 비도 조금씩 내려 많이 돌아보진 못했으나, 그 야경은 제 뇌리속에 강렬히 남아 있습니다.
큰 길을 따라 올라가면, 거대하면서도 투명한 "전망대" 건물이 길의 끝을 알리고 있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에선 극명히 보이진 않지만, 투명한 유리 피부 속의 콘크리트 뼈대가 굳건히 서있습니다.
임해공원 내에 세워진 이 건물은 도쿄 정부가 오랫동안 실시해온 매립사업의 완성을 기념하는 시설로서 건설되었다. 설계에 있어서는 공원의 휴식, 전망시설로서의 기능과 기념건축으로서의 상징성에 더해서 이전에 설계한 인접하는 수족관과의 건축적 조화가 이뤄졌다.
너비 7m, 길이 75m, 높이 11m 의 글라스 직방체에 의한 상부의 철골 구조와 하부의 철근콘크리트조의 기단 부분으로 구성된다.
[출처 : http://www.a21.co.kr <-현재 열리지 않음.]
너비 7m, 길이 75m, 높이 11m 의 글라스 직방체에 의한 상부의 철골 구조와 하부의 철근콘크리트조의 기단 부분으로 구성된다.
[출처 : http://www.a21.co.kr <-현재 열리지 않음.]
아래의 사진은 전망대 뒤편에 있는 수족관의 모습입니다.
은은히 광체를 발하는 돔형의 건물 입니다.

수족관
단순히 물고기를 사육, 전시하는 시설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건축과 주변의 에너지를 밀접하게 관련시켜 해변의 자연을 살린 환경을 창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출처 : http://www.a21.co.kr <-현재 열리지 않음.]
위 수족관은 건축가 요시오 타니구찌가 설계한 1989년 작품입니다.[출처 : http://www.a21.co.kr <-현재 열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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